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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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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y : 우리는 연결되고, 점유한다이세현 , 2025, 장기보존용 잉크젯 안료프린트, 120x120cm, 전남도립미술관 자료사진 Occupy : 우리는 연결되고, 점유한다 06.10-09.03, 전남도립미술관 권승찬, 강수지·이하영, 이세현, 아이작 총 와이, 에르칸 오즈겐, 에코 누그로호, 오픈그룹, 이산, 진양핑 유난히 차갑던 지난겨울을 지나 뒤늦은 봄까지―우리의 광장은 따뜻했다. 청년들이 광장에서 부르던 대중가요는 함께 만들 미래를 향한 뜨거운 노래이자 구호가 되었고, 아이돌을 향해 빛나던 응원봉은 어느새 찬란한 무지개를 되었다. 거리에 나선 이들을 위해 따..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6.09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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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누이트 교류전 ‘미래의 숨결, 무등..이강하미술관 기획 광주-이누이트 교류전 '미래의 숨결, 무등의 오로라' 전시 일부 광주 이누이트 교류전 ‘미래의 숨결, 무등의 오로라’ 2025.05.16-07.31, 이강하미술관 기획 예술, 미래와 자유를 향한 정동 2025년 국제 오월 특별전시회 ‘미래의 숨결, 무등의 오로라’는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캐나다' 예술가들의 작업을 함께 선보인다. 캐나다 킨가이트 이누이트(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 카버바우 매뉴미, 닝게오시악 애슈나, 새마이유 아커석 작가와 한국의 이매리, 정정주 작가는 '빛-기억-일..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6.06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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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한국화 명작전; `마음, 예술가의 혼을..남도 한국화단의 변화를 이끌었던 윤애근 양계남 김대원 작품 (왼쪽부터) 남도 한국화 명작전; '마음, 예술가의 혼을 담은 한국화' 2025.05.13-09.07 / 광주시립미술관 ≪마음, 예술가의 혼을 담은 한국화≫는 남도 한국화를 통해 다양한 의미를 지닌 미술의 진수를 감상아혹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는 남도 출신 한국화 1,2,3세대 원로 작고 작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한국화 전통을 계승 발전시킨 작품, 재창조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통해 남도 한국화를 소개하고자 하였다. 전시구성은 작품의..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6.02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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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창 초대전 ‘쌀에 대한 사유’정영창 (부분), 2025, 나무문, 창문, 대나무발, 사발, 쌀, 87x92x182cm 정영창 초대전 ‘쌀에 대한 사유’ 2025.05.09-05.31 / 나주정미소 “쌀은 식량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생존의 최소 단위이며, 노동과 시간, 자연과 인간의 협업 결정체이다. 한 그릇의 쌀은 곧 한 사람의 삶을, 한 가족의 생계를, 한 시대의 기억을 응축하고 있다.” - 정영창 작가노트 중 쌀, 생명의 메타포어 화가 정영창은 자신의 그림으로 부당한 힘에 의해 억압받는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순진한 예술가다. 마치 자신이 쓴 철학으..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5.24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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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오월미술제 ‘생물민주주의’2025 오월미술제 중 은암미술관의 최재덕 , 2025, 혼합재 설치 2025오월미술제 ‘생물민주주의’ 2025.05.01.~05.29, 은암미술관, 무등갤러리, 디지털연대전시 등 1989년, 정치적 억압 속에서 시작된 '오월전'은 5.18민중항쟁의 정신을 예술로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매 5월마다 열리는 광주의 대표적인 사회참여적 미술전시로서, 1980년 오월의 정신을 바탕으로 오늘의 시대상을 예술로 구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는 기존의 오월전을 '오월미술제'로 확대하여 광주지역 미술관들과의 연대전시, 시민참여형 부대행..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5.17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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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필묵으로 노니는 유희 화경 ; 김..김대원 , 2024, 한지에 수묵담채, 69x69cm 전시리뷰 ; 필묵으로 노니는 유희 화경; 김대원 ‘시간의 결’ 2025.03.03-04.22 / 수하갤러리 사시사철 시시때때로 생멸 순환 변화하는 산수 자연은 화가에게는 늘 경이로운 시감각적 유혹이다. 눈앞 실경의 형사(形似)에 매이지 않고 내적 기운을 교감해 우려내거나 아예 형상을 털고 자유롭게 필묵의 흥취로 노닐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현존 실체인 형상이나 전통과 정형, 관념과 법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시도들을 자주 볼 수 있고, 이런 경우 대개는 예술적 자유를 찾아 일탈을..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5.08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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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열 초대전 `동백, 시간의 얼굴`강종열 , 2017, 캔버스에 아크릴릭, 193.9×259.1cm, 전남도립미술관 사진 강종열 초대전 ‘동백, 시간의 얼굴‘ 2025.03.28-05.25, 전남도립미술관 예술로 삶을 그리는 강종열 강종열(1951~)은 전라남도 여수를 예술의 뿌리로 삼고, 여수 돌산의 동백나무 숲에 둘러싸인 작업실에서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여수의 자연과 사람들의 삶을 강렬한 색채와 두터운 질감으로 형상화해 왔다. 구상과 비구 상을 넘나드는 독자적인 화풍을 확립하며, 지역성과 보편성이 함께 드러나는 회화 세계를 구축해왔다. ‘여수를 그리는 ..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5.02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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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문을 두드릴 때조은솔 , 2025, 천, 솜, 실, 철사, 플라스틱망, 스피커 사라진 문을 두드릴 때 전남도립미술관 청년작가전, 이창현 조은솔 케이윤 초대, 2025.03.28-05.25 전남도립미술관 청년작가전 ‘사라진 문을 두드릴 때’는 기억의 작용을 통해 경계가 형성되고 해체되는 과정을 조망하며, 이를 다양한 매체와 조형적 접근을 통해 탐구한다. 기억은 개인적 경험과 집단적 역사 속에서 축적되며, 이를 통해 공간과 사물의 특정한 의미를 부여받는다. 그러나 기억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선택적 저장과 해석의 과정을 거치며 끊임없이 재..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4.26 조회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