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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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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석 초대전 ; 너의 세계에 다른 우주를 ..박유석 (앞), 2025, 24개로 나눠진 디지털 이미지,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체, 300×133×300㎝ / (뒤), 2025, 2채널 비디오 설치 박유석 초대전 ; 너의 세계에 다른 우주를 여는 나의 감각 2025.02.15-05.18 / 무안군오승우미술관 박유석 작가는 어린 시절 태양 빛을 오래 바라보면 생기는 잔상놀이를 하다가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이러한 경험은 그의 독특한 작업 모티브가 되었으며, 대상을 바라보는 시야는 좁아졌지만, 반대로 태양이 남긴 빛의 잔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는 넓어졌다. 빛의 잔..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3.09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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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초대전 ; 너의 세계에 다른 우주를 ..무안군오승우미술관 초대전 김근태 전시공간 김근태 초대전 ; 너의 세계에 다른 우주를 여는 나의 감각 2025.02.15-05.18 / 무안군오승우미술관 현대사회의 다원적인 흐름과 함께 타자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크게 변화되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용어에서 보듯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구분 속에 존재하는 근본적인 인식의 오류는 인류의 ‘다양성과 다름’의 인식으로 수정되었다. 2006년에 유엔에서 채택된 이라는 선언문에는 ‘장애’란 정신적 · 신체적 손상 그 자체가 아니라 손..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3.09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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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기획초대전 ‘흔적과 발견’은암미술관 청년작가 기획전 '흔적과 발견' 일부 청년작가 기획초대전 ‘흔적과 발견’ 2025. 2.19 - 3.20 / 은암미술관 삶은 끊임없는 흔적과 발견의 연속이다. 우리가 걸어온 길과 지나온 공간에는 저마다의 자국이 남고, 그 자국들은 현재와 미래의 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흔적으로 작용한다. 흔적은 단순히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와 이어지며 새로운 발견을 통해 더 큰 의미로 확장된다. 전시 ‘흔적과 발견’은 공간, 존재, 감정, 관계라는 네 가지 주제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내며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다. ..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3.07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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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머문 자리, 풍경의 속삭임김보현 , 1996, 캔버스에 아크릴, 153x183cm 빛이 머문 자리, 풍경의 속삭임 김보현 김영태 오승우 윤재우 진양욱 작품전시 2025.03.04-2025.06.27 / 조선대학교 김보현&실비아올드미술관 자연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같은 풍경도 바라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이며, 느끼는 순간 또한 각기 다르다. 이번 전시 ‘빛이 머문 자리, 풍경의 속삭임’은 광주·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작가가 포착한 자연의 변화를 조명한다. 작품 속에 담긴 예술가들의 시선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을 바라..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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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기 기획초대전 ‘발췌된 풍경, 덧입혀지..서영기 , 2025, 캔버스에 유채, 45.5x37.9cm 서영기 기획초대전 ‘발췌된 풍경, 덧입혀지는 이야기’ 2025.02.26-03.20 / 예술공간 집 예술공간 집이 기획초대한 서영기의 ‘발췌된 풍경, 덧입혀지는 이야기’는 작가의 최근작 회화 30여 점이 전시된다. 서영기는 2024년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뮌헨의 레지던시에 참여하는 등 최근 국내외 활동을 넓혀가며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예술공간 집과 작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서영기는 예술공간 집이 최근 지속해 온 [넛지프로젝..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2.27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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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초대전 ‘시대의 몽타주’신학철 (부분), 1998~2000, 캔버스에 유채, 200x122cm 8폭, 200x130.2cm 8폭 신학철 초대전 ‘시대의 몽타주’ 2024 민주인권평화전, 2024.12.17.-2025.03.30, 광주시립미술관 신학철은 한국 민중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포토몽타주 기법을 활용해 한국 근현대사와 동시대 현실을 심도 있게 형상화해 왔다. 그는 역사화를 통해 한국 사회의 시대상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작품 속에 사회 변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냈다. 또한,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서민들의 삶과 그들의 꿈, 희망을 담아낸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1.11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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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회화에서 생명성과 남도성오지호 , 1972, 캔버스에 유채, 52x71.5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오지호 회화에서 생명성과 남도성 오지호와 인상주의 / 2024.11.15-2025.03.02 / 전남도립미술관 오지호 회화의 생명성 (앞글 생략) 오지호는 회화예술은 ‘생명성, 정신성, 형식성’의 완전한 조화로 전인적인 미를 구현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광(光)의 발현에 의하여 생명성미를 자각한 인상파에 이르러서 비로소 미의 3요소가 통일되고 조화된 회화가 창조되기 시작하였다.”며 “예술은 생명 본성의 실현이고, 생명은 생의 긍정을 그 본성으로 ..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1.07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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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불러일으키는 춤그림굿- 김화순 개인..김화순 , 2024, 캔버스에 유채, 112x162.2cm 목숨을 불러일으키는 춤그림굿- 김화순 개인전 우리는 앞으로 몇 번의 만월을 볼 수 있을까 2024.12.09-12.30 / 오월미술관 우물길 우물은 들여다 듣는 것이다. 머리를 빠뜨리고 들여다 들어야 한다. 감깐 눈을 감고 귀를 담아 들여다 들어야 한다. 우물로 이어진 물을 따라 신화와 역사와 사람의 소리들이 흐른다. 김화순이 마련한 우물은 고대에서 중세로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중의 소리를 들여다 듣는 소릿길이다. 제주신화의 설문대할망에서 동학혁명의 이소사로 평화운동가 ..작성자 광주미술문화연구소 작성일 2025.01.01 조회수 0

